7월 29일 KBS 유튜브 채널 ‘케백수 오리지널’이 공개한 ‘돈선태’ 선공개 영상이 리센느 원이의 과거 ‘무섭노’ 논란을 다시 다루면서 2차 가해 비판을 받았다. 영상은 비공개 처리됐고, 김선태는 7월 30일 직접 사과했다.선공개 영상부터 비공개와 사과까지의 흐름영상에서 어떤 일이 있었나‘돈선태’ 선공개 영상에는 리센느 원이와 미나미가 출연했다. 진행자 김선태는 원이에게 과거 ‘무섭노’ 논란을 다시 언급하며 질문을 던졌다.썸네일은 어떻게 바뀌었나뉴스엔 보도에 따르면 당초 썸네일에는 ‘뭐가 무섭노?’라는 문구가 예정됐으나, 최초 공개 전 ‘예쁘게 봐도♥’로 수정됐다.왜 2차 가해라는 비판이 나왔나이미 당사자에게 부담을 준 과거 논란을 예능의 질문과 홍보 문구로 다시 소비했다는 점에서 자극적 연출과 2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