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 K-55 미군기지의 백린 누출 신고로 내려졌던 주민 대피명령은 2026년 7월 28일 오후 6시 13분 해제됐습니다. 현재 확인된 범위에서는 인명피해가 없고, 부대 내부 조치가 끝났다는 안내가 나왔습니다.신고부터 대피명령 해제까지의 확인된 흐름무슨 일이 언제 있었나오후 5시 7분 미군 측이 백린 누출이 의심된다며 경찰과 소방에 신고했습니다. 평택시는 30분 뒤인 오후 5시 37분 인근 주민에게 피부 노출을 피하고 안전한 곳으로 대피하라는 재난문자를 보냈습니다.소방은 장비 9대와 인력 31명을 투입했고, 경찰은 기지에서 300~500m 떨어진 지점에 인력을 배치해 접근을 통제했습니다. 평택시는 대피명령 36분 뒤 부대 내 조치가 끝났다며 일상 복귀를 안내했습니다.왜 대피령이 곧 해제됐나연합뉴스 보도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