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부터 KTX와 SRT가 통합 운행되고, 3년간 운임은 약 10% 낮아지며 좌석·운행 횟수는 늘어납니다.한눈에 보는 KTX·SRT 통합 요약 만화먼저 확인할 핵심 내용공정거래위원회는 코레일과 SR의 기업결합을 최종 승인했습니다. 통합 뒤에는 같은 노선의 운임을 상대적으로 낮은 SRT 수준에 맞추고, 공급을 확대하는 3년 사업계획이 적용될 전망입니다.핵심 변화한눈에 보는 변화운임: 현재 운임 기준 약 10% 인하, 3년간 유지 계획좌석: 주중 1만5천석 이상, 주말 1만7천석 이상 확대운행: 주중 23회, 주말 26회 늘어날 전망왜 논란인가논란은 두 회사의 결합이 경쟁을 약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시작됐습니다. 공정위는 운임 상한과 사업계획이 정부 규제를 받고, 코레일이 공기업이라는 점 등을 근거로 경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