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민주당이 당대표 선거에 도입하기로 한 선호투표제는 별도의 결선투표를 다시 치르지 않고 한 번의 투표 안에서 순위를 따라 표를 재배분해 승자를 가리는 방식입니다. 1순위 표만 봤을 때 과반 득표자가 없으면 최하위 후보가 빠지고, 그 후보를 1순위로 고른 투표지의 다음 순위가 다른 후보에게 옮겨갑니다.만화: 과반이 없을 때 최하위 후보 표의 다음 순위가 움직이는 구조를 단순화해 그렸습니다.먼저 나눠 볼 것확인된 것: 더불어민주당 전당대회준비위원회가 8·17 전당대회 당대표 선거에 결선투표 대신 선호투표제를 도입하기로 했다는 보도가 나왔습니다.뜻: 유권자가 1순위, 2순위처럼 선호 순위를 함께 표시하고, 과반이 없을 때 낮은 순위 후보의 표가 다음 선호 후보에게 옮겨가는 방식입니다.아직 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