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론부터 말하면, 대법원이 검사의 상고를 기각하면서 오영수의 2심 무죄 판단이 그대로 확정됐습니다. 확정된 것: 1심 유죄였던 사건이 2심 무죄로 바뀌었고, 대법 단계에서 그 결과가 확정됐습니다. 핵심 쟁점: 항소심은 의심은 남지만 형사재판에서 유죄로 단정할 정도의 입증은 부족하다고 봤습니다. 오해 금지: 무죄 확정은 법적 결론입니다. 사건을 조롱하거나 피해자 측 입장을 단정적으로 부정하는 말로 쓰면 안 됩니다. 머니투데이는 2026년 6월 26일 기사에서 2023년 2월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첫 공판 출석 당시 오영수 사진을 사용했습니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사진DB. 먼저 시간순으로 보면 이번에 사람들이 헷갈리는 지점은 “무죄”라는 한 단어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