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결론부터 보면, 산림청은 하천·계곡 불법시설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을 2026년 6월 30일까지 운영한다고 밝혔습니다. 여름 계곡을 찾는 사람은 현장에서 길을 막는 유료 평상·데크가 있는지, 시설을 둔 사람은 자진철거 대상과 제외 조건을 먼저 확인해야 합니다.다만 “신고만 하면 모든 책임이 자동으로 사라진다”는 뜻은 아닙니다. 북부지방산림청 자료는 상업적 영업행위 시설은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설명했습니다. 6월 30일까지는 ‘돈을 냈는지’보다 ‘공공 계곡을 막는 시설인지, 공식 안내가 있는지’를 먼저 보는 게 핵심입니다. 먼저 봐야 할 것들 기한: 산림청 자료 기준 자진 철거 및 신고 기간은 5월 20일부터 6월 30일까지입니다. 이용객: 계곡 통행을 막거나 이용료를 요구하는 ..